배우 윤계상과 구재이의 진한 밀착키스 현장이 포착됐다.
100억 규모의 지하경제를 둘러싼 물고 물리는 서열싸움과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경쟁을 그린 JTBC 새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 윤계상(장태호 역)과 구재이(윤정민 역)의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스틸 컷이 공개된 것.
극 중 윤계상은 전직 펀드매니저 장태호로, 구재이는 큰 야망을 가진 대기업 커리어우먼 윤정민 역에 분할 예정. 두 사람은 미래를 약속 할 만큼 깊은 연인 관계로 드라마 전개에 있어 중요한 장치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윤계상과 구재이는 장관을 이루는 갈대밭을 배경으로 근사한 키스를 나누고 있어 보기만 해도 심장을 떨리게 하는 상황. 금방이라도 눈에선 꿀이 떨어지고 행복이 넘칠 듯한 두 남녀의 모습은 질투심을 넘어 부러움을 유발하고 있다.
무엇보다 치열하고 묵직한 남자들의 이야기 속에서 슬며시 감성을 자극할 러브라인은 드라마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또한 얽히고설킨 지하세계의 복잡한 사건 들 속에서 이들의 관계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6000만 조회수에 빛나는 강형규 작가의 웹툰을 드라마화 한 '라스트'는 오랜만에 브라운관을 찾아오는 풍미 짙은 남자들의 정통액션으로 올 여름 안방극장을 액션의 세계로 인도할 정통 액션느와르. 역대급을 자랑하는 배우, 제작진의 의기투합과 탄탄한 스토리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림 같은 선남선녀 윤계상, 구재이의 관계는 '사랑하는 은동아'의 후속으로 오는 7월 24일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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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윤계상은 전직 펀드매니저 장태호로, 구재이는 큰 야망을 가진 대기업 커리어우먼 윤정민 역에 분할 예정. 두 사람은 미래를 약속 할 만큼 깊은 연인 관계로 드라마 전개에 있어 중요한 장치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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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치열하고 묵직한 남자들의 이야기 속에서 슬며시 감성을 자극할 러브라인은 드라마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또한 얽히고설킨 지하세계의 복잡한 사건 들 속에서 이들의 관계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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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선남선녀 윤계상, 구재이의 관계는 '사랑하는 은동아'의 후속으로 오는 7월 24일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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