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 혁오밴드
'무한도전 2015 가요제'에 출연한 혁오밴드에 대한 관심이 높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가요제 2015 특집에서는 혁오밴드가 다섯 번째 뮤지션 '부채 꽃 필 무렵'으로 등장했다.
이날 '부채 꽃 필 무렵'은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과 평가단은 전혀 감을 잡지 못했고 가면을 벗은 '부채 꽃 필 무렵' 정체는 혁오밴드 보컬 오혁으로 밝혀졌다.
이에 유재석은 "'무한도전' 멤버들은 아마 잘 모를 거다"라고 이야기 했지만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참가자인 자이언티, 아이유를 비롯해 유희열, 이적, 윤종신 등은 혁오밴드의 등장에 반색했다.
특히 아이유는 혁오밴드의 팬임을 밝혔고 유희열은 "자기 색깔이 진한 팀이다", 이적은 "장르가 무엇이다 말하기 어렵다", 윤종신은 "주류에서 소외된 장르를 하지만 좋은 음악을 한다"고 평가해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예능프로그램에 첫 출연 혁오밴드는 유재석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했고, 이에 '마음의 소리'라는 자막과 함께 내레이션이 흘러나와 재미를 안겼다.
한편 지난해 첫 번째 앨범 '20'으로 데뷔한 혁오밴드는 인디계에서는 이미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받는 밴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