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12일 실시된다.
5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세부계획'을 6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8월27일부터 9월11일까지 12일간이다. 이 기간에 접수내역 변경을 신청할 수 있다.
응시원서에는 최근 6개월 이내 양쪽 귀가 나오도록 정면 상반신을 촬영한 여권형 사진을 붙여야 한다.
성적통지표는 12월2일까지 수험생에게 배부된다. 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수험생은 원서를 낸 기관에서 성적표를 받을 수 있고 희망자에 한해 이메일로도 받을 수 있다.
올해 수능은 국어, 수학 영역에서만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수준별 시험이 치러진다.
학습 부담을 덜어 주는 차원에서 국어 B형과 수학 B형을 동시에 선택하는 것은 제한된다.
또 EBS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는 예년처럼 문항 수 기준으로 70% 수준을 유지한다.
평가원은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수능준비를 할 수 있도록 출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탐구는 10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학탐구는 8개 과목 중 최대 2개, 직업탐구 영역는 5개 과목 중 1개를 각각 선택할 수 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개 과목 중 1개를 고를 수 있다.
시험은 1교시 국어 → 2교시 수학 → 3교시 영어 → 4교시 사회/과학/직업탐구 →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순으로 진행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올해 수능 11월12일 올해 수능 11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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