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이다"
루이스 나니(맨유)의 터키행이 가까워졌다.
스카이스포츠는 나니가 페네르바체의 메디컬테스트를 위해 터키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나니는 지난 시즌 루이스 판 할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임대 신분으로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뛰었다. 27경기에 나서 7골을 넣었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5경기 출전 4골을 넣었다.
리스본 임대 생활을 마친 뒤 나니의 행선지는 이슈였다. 맨유에서는 여전히 그를 위한 자리가 없었다. 맨유는 최근 멤피스 데파이를 영입했다. 또 후안 마타와 애슐리 영도 꾸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때문에 이적이 유력했다.
결국 페네르바체행을 선택했다. 나니는 페네르바체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스탄불에 와서 너무나 행복하다"며 "내 경력에 있어서 새로운 기회다. 내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 나는 성공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