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배구가 월드리그 2그룹 잔류에 성공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D조 최하위에 그쳤다. 12번의 경기 중 2승 10패로 승점 8점을 얻었다. 하지만 E조의 포르투갈이 핀란드와의 최종전에서 1대3으로 졌다. 포르투갈은 1승11패, 승점 5를 기록하며 2그룹 최하위가 됐다.
월드리그는 실력차에 따라 A, B조를 1그룹, C,D,E조를 2그룹, F,G,H조를 3그룹으로 편성한ㄷ. 2그룹 전체 최하위는 다음 시즌 3그룹으로 강등시킨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