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 (연출 김철규|극본 유성열) 의 감성여왕 고성희가 무더운 날씨 속 스태프들과 출연진들을 위해 커피차와 선물을 준비, 현장에 활력을 가득 불어 넣었다.
평소 촬영장에서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던 고성희는 점점 더워지는 날씨 속 연일 이어진 촬영으로 고생한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위해 커피차를 준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며 드라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고성희는 극 중 청순하고 아련한 주영의 모습과는 달리 활기찬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대본을 들고 만세 포즈를 취하며 해맑은 웃음을 보이는가 하면, 슬레이트를 들고 개구진 표정을 지으며 한껏 들뜬 모습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날 고성희가 준비한 커피차로 스태프들 모두 시원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더위도 잠시 잊고 꿀 같은 휴식을 즐겼다고. 한 스태프는 "고성희씨는 촬영장에서 항상 환한 웃음으로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어왔다. 촬영장에서 고성희씨가 준비한 커피차 덕분에 잠시 쉬어갈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고성희는 커피차에 이어 더운 날씨에 야외 촬영으로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위해 선크림을 준비해 세심한 마음씨도 보였다. 또 선크림과 함께 준비한 립틴트 선물에 여성 스태프들이 무척 좋아했다는 후문도. 스태프들 한 명 한 명에게 화장품 선물을 직접 전달하며 그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스태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웰메이드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OCN 감성액션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 속 고성희는 사라진 신부 윤주영으로 분해, 애절한 감성을 바탕으로 한 다채로운 감정 연기로 '감성 여왕'에 등극. 주말 저녁을 고성희만의 감성 멜로로 채우고 있다.
Advertisement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고성희는 극 중 청순하고 아련한 주영의 모습과는 달리 활기찬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대본을 들고 만세 포즈를 취하며 해맑은 웃음을 보이는가 하면, 슬레이트를 들고 개구진 표정을 지으며 한껏 들뜬 모습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Advertisement
고성희는 커피차에 이어 더운 날씨에 야외 촬영으로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위해 선크림을 준비해 세심한 마음씨도 보였다. 또 선크림과 함께 준비한 립틴트 선물에 여성 스태프들이 무척 좋아했다는 후문도. 스태프들 한 명 한 명에게 화장품 선물을 직접 전달하며 그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스태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