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유리가 KBS2 '시간을 달리는 TV' MC로 발탁됐다.
'시간을 달리는 TV'는 드라마 예능 교양 다큐멘터리 등 KBS 프로그램을 새로운 시각으로 다시 살펴보는 새 예능 프로그램. 서유리는 김병찬, 박은영 KBS 아나운서, 이훈과 함께 '시간을 달리는 TV' 진행을 맡았다. 그는 1994년 방송된 인기 드라마 '느낌'을 여주인공 유리(우희진)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리폼 드라마 코너에서 더빙을 맡아 한층 맛을 살려냈다는 후문.
'시간을 달리는 TV'는 9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