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걷기코스 시작위치에 따라 전라권과 경상권으로 코스를 나누어 같은 일정으로 지리산 둘레길을 걷게 된다. 참가자들은 27일 각각 산동면주민센터(전북 남원시)와 운리마을회관(경남 산청군)에 모여 출정식을 가진 후 매일 6시간씩 20㎞내외를 걷는다.
Advertisement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둘째 날에는 심폐소생술 교육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한다. 마지막 날에는 금계마을(경남 함양군)에서 모든 참가자가 만나 합동 해단식을 가지며, 국토순례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완주증과 심폐소생술교육 및 3급 걷기지도자자격과정 수료증을 수여한다.
Advertisement
각 팀의 팀장은 국토순례 경험이 있는 대학생 중에서 선발할 예정이며, 전체 일정을 총괄하는 지휘부는 현직 대학교수, 교사 및 교직원, 공무원 등으로 구성해 안전한 국토순례를 계획하고 있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