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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하정우 이병헌 현빈 하지원 전지현 손예진 등 국내 최고의 톱스타들이 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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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이민호씨의 경우 뛰어난 연기력과 흥행 파워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특히 제2의 한류문화를 일으킨 원조배우라는 점에서 이번에 영예를 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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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민호는 한국, 중국, 홍콩 자본 350억이 투입된 아시아 블록버스터 영화 '바운티 헌터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아시아 여러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현상금 사낭꾼의 이야기로 내년 개봉을 목표로 오는 8월 첫 촬영에 돌입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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