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김주하 MBN 앵커 겸 특임이사가 진행하는 'MBN 뉴스8'이 오는 20일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8일 MBN 측은 김주하 앵커의 첫 방송일을 알리며 '뉴스8'의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작은 뉴스 하나에도 사람에 대한 애정을 담고 싶었습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시작되는 이 영상은 새로운 '뉴스8'을 준비하는 김주하 앵커의 모습과 의지 등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언론인으로서의 진지한 고민을 부각시켰다.
이어서 "누군가는 이 뉴스로 세상을 바로 보고, 앞으로 나갈 힘을 얻으며, 누구의 편에 치우치지 않고 진실을 지켜가는 그런 뉴스가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띄우고, 영상 말미 김주하 앵커가 등장해 "진심을 담아 진실을 전하는 뉴스, 'MBN 뉴스8'에서 뵙겠습니다"라는 말로 기대감을 안겼다.
한편, 지난 1997년 MBC에 입사한 후 '뉴스데스크' 앵커 등으로 활약한 김주하 앵커는 지난 1일부터 MBN으로 정식 출근, '뉴스8'팀과의 회의에 첫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김주하 앵커의 'MBN 뉴스8'은 오는 20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된다.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