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방송 작가 유병재가 재치 넘치는 '이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유병재는 지난 7일 유병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삿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병재는 못을 박을 때 쓰는 공구를 들고 의자에 앉아 벽을 바라보고 있다. 그의 옆에는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의 사진이 담긴 대형 액자가 놓여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tvN 'SNL코리아' 작가였던 유병재는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하며 개성있는 얼굴과 생활 밀착형 연기로 이름을 알렸다.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유병재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소속사로부터 50평대 아파트와 차를 지급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유병재는 양현석 대표의 사진이 담긴 대형 액자를 준비해 고마움을 드러낸 것.
이를 접한 네티즌은 "역시 예능감이 남다르다", "이 분은 뭘 해야 웃길 수 있는지 제대로 안다", "사장님이 보고 있다" 등의 글로 그의 유머에 호응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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