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78년생 김사랑 수지 느낌?
배우 김사랑이 화보 촬영 중 직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환상 몸매와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30대 후반의 78년생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어린 피부는 탄성을 유발한다.
이를 본 팬들은 "김사랑은 사랑입니다", "실제 몸매가 저 정도?", "수지 느낌" 등의 덧글로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사랑은 JTBC 금토극 '사랑하는 은동아'에 출연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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