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배우 강성민이 MBC 일일극 '딱 너 같은 딸'에 합류한다.
강성민의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7일 촬영에 합류한 강성민은 동료배우, 스태프들과 순조롭게 호흡을 맞추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마쳤다.
강현우는 극중 흉부외과 의사 마희성(정혜성)과 러브라인을 이루는 동료 의사 강현우 역을 맡는다. 강현우는 아이까지 있는 이혼남이지만 까칠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을 지닌 인물로, 세 딸을 능력있는 알파걸로 키운 마희성의 어머니 홍애자(김혜옥)의 반대에도 굳건히 사랑을 지켜간다. 오는 13일 방송에 첫 등장할 예정이다.
최근 강성민은 연기자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최고시청률 22%를 기록한 SBS 아침극 '청담동 스캔들'을 비롯해 KBS2 '블러드', MBC '앵그리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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