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박지수가 매니지먼트 이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상 측 관계자는 "박지수는 연기에 대한 욕심이 대단한 배우다. 연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지수는 유지태 감독의 영화 '마이 라띠마'로 데뷔, 2013년 제34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충무로 기대주다. 또 첫드라마인 tvn '잉여공주'에서는 스마트하고 똑 부러진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고, 연극 '누벨바그 카바레'에서 ㅕ배우 안나 카리나 역으로 연극 무대 신고식까지 치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그는 연기자 서갑숙의 에세이를 영화화한 '나도 때론 포르노그라피의 중니공이고 싶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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