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황선희가 KBS2 수목극 '복면검사' 종영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프레인TPC 공식 SNS에는 "배우 황선희가 매력적인 서리나 검사를 떠나보내며"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황선희는 9일 종영한 '복면검사'에서 현직 법무부 장관 딸이자 일류대 법학과와 연수원을 우등 졸업한 법조계 성골 서리나 검사 역을 맡아 부드러운 카리스마 부터 귀여운 주사까지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SNS르르 통해 "매력 넘치는 서리나 검사로 지낸 시간들 행복했다. 함께한 감독님 배우들 스태프 모두 헤어지는 것이 너무 아쉽지만 다음에 또 좋은 기회에 만날 것을 기대한다.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셨던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다음 작품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황선희는 당분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할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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