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일 승소 소식이 알려진 후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SNS에 "MBC 안광한 사장, 복직 선고 잉크도 마르기전 조금 전 나에 대한 징계방침을 밝혀왔다"면서 "전임 김재철에게는 징역형이 과하다며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어서 복직 인사 드려야겠다"는 글을 남겼다.
Advertisement
해당 기사에는 언론노조 MBC본부(본부장 조능희)가 안광한 MBC 사장의 사과와 책임을 요구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안 사장은 이 기자가 해고될 당시 인사위원장이었다.
Advertisement
또 "안 사장은 돌아온 이상호 기자에게 무슨 말을 건넬 것인가. 진정한 사과와 정중한 유감 표명이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중대한 잘못을 저지른 데 대한 책임도 모두 져야 한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