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세 남자와 게스트 김하늘이 돌려도 돌려도 끝이 없는 맷돌 지옥에 빠진다.
1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선 '옹심 언니' 김하늘과 함께하는 세끼 하우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옥순봉 식구들을 콩국수를 만들기 위해 맷돌 돌리기에 도전했다.
콩국물을 얻기 위해 무거운 맷돌을 교대로 돌리면서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 세 남자와 김하늘은 금세 땀벅이 됐고, 택연은 "선조들은 이걸 왜 만든거야"라고 푸념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하늘이 맷돌을 돌릴 땐 빙구가를 옹심가로 개사해 놀리면서 여유를 갖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