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이팅 125점의 '와츠빌리지'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다. 지난 5월 경주에서 59kg을 짊어지고 준우승을 차지해 건재함을 과시한 바 있다. 이번 경주는 경쟁마(암말 제외)와 동일한 부담 중량을 짊어지고 경주에 임하면 입상 가능성이 유력해 보인다. 착순은 접전이 예상된다. 뚝섬배 3위로 상승세가 뚜렷한 '빛의 정상'과 1등급 승급 후 3차례 도전 만에 우승을 차지한 '최강실러'가 각축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강실러'는 지난 5월 1등급 1200m 경주에서 '와츠빌리지'를 앞선 바 있어 이번 경주 활약이 주목된다.
Advertisement
빛의정상(미국·4세·암·R120)=데뷔 후 출전한 경주에서 단 한 차례를 제외하고는 모두 5위 이내의 성적을 기록한 루키로 추입이 가능하다. 최근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고, 지난 6월 뚝섬배에서 3위를 기록해 경쟁력은 충분히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Advertisement
미래영웅(한국·4세·수·R117)=데뷔전을 포함해 10번의 경주에서 7연승을 포함해 10연속 입상을 기록했던 기대주이자 강자다. 단거리에서 좋은 경주를 보이고 있는 마필로, 1400m 이하의 경주에서 단 한번을 제외하고 모두 입상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