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가 오는 16일까지 '렛츠런 정부 3,0 주간'을 갖는다.
마사회는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 3.0 가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교육 및 업무 생활 노출 접점별로 수시 교육을 진행해 보다 쉽고 즐겁게 정부 3.0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 부서 임직원들이 정부3.0의 가치를 적극 이해할 수 있도록 동영상 교육 외에, 사내 포털을 통한 정부3.0 주요 내용 관련 공지 및 퀴즈를 진행할 계획이다. 9일에는 정부 3.0 과제를 시행하는 부서를 대상으로는 전문가를 초빙해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또 12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진행하여 정부3.0의 주요 가치에 대한 인식 수준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밖에 부서 맞춤형 강좌를 통해 과제 이행에 대한 애로사항을 극복하고 적합한 과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마사회는 지난 5월 고객 설문조사를 거쳐 서비스 마사회 분야 '스마트레이싱 구축 및 마이카드앱 활성화' 과제, 유능한 마사회 분야 '모계혈통 및 말의 경주능력 정보 제공' 과제, 투명한 마사회 분야 '경주로 정보공개 확대 및 업데이트 공지' 과제를 고객이 원하는 최우선 과제로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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