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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북미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 지난 2005년 한국에서 연기활동을 시작, 최근 미국의 브라운관과 스크린까지 점령하며 글로벌 스타로 우뚝 선 다니엘 헤니,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수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 가능성을 인정 받은 손호준 역시 LA의 한류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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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는 다음 달 1일 슈퍼주니어, 씨스타, GOT7, 로이킴, 몬스타X, 2일(일)에는 신화, 블락비, AOA, 레드벨벳, Zion.T & Crush 등 총 10팀의 아티스트가, 뉴욕에서는 8일 소녀시대, 틴탑, VIXX, AOA 총 4팀의 아티스트가 명불허전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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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프로듀사', '별에서 온 그대'를 집필한 박지은 작가, '주군의 태양', '닥터 이방인', '시티헌터'를 연출한 진혁 감독 등 한국 드라마 최고 크리에이티브 패널도 'KCON 2015 USA' LA에 함께한다. 또, 한국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며 할리우드의 스타로 떠오른 '코리안-아메리칸' 배우 이기홍(Ki Hong Lee)이 팬미팅 참석을 알리며 미국 팬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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