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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지인이 늦은 시각인 오후 10시에 채림의 어머니를 찾아온 점과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는 점, 그리고 분쟁을 말리는 과정에서 언성이 높아진 것을 이유로 모욕의 고의성과 공연성을 인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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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채림의 소속사 측은 "채림 남매가 연예인이란 점을 이용해 이씨가 10년 가까이 협박 빛 정신적인 손해를 끼쳐왔다"며 "사건 당일에도 채림 어머니의 자택에 무단으로 찾아온 이씨와 언쟁을 하다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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