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클립스'(가제)가 캐스팅을 완성하고 다음 달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
'이클립스'(감독 정희성)가 연기파 신예 스타 최태준, 김시후, 문가영을 캐스팅, 다가오는 8월 본격 촬영에 들어간다.
'이클립스'는 어느 고등학교에 전학을 온 윤재가 기존에 있던 묘한 분위기의 학생 세준과 어울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려낸다. 평범한 고등학생의 일상 속에서 끊임없는 긴장감이 느껴지고,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진땀이 흐를 정도의 팽팽한 전개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리턴', '아이들' 등을 연출한 이규만 감독이 제작을 맡으며 완성도 높은 작품이 탄생할 것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클립스'는 오는 2016년 베를린 영화제에 출품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크랭크인은 다음달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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