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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은 리버풀과 이적 문제를 놓고 마찰을 빚었다. 지난 시즌 말미부터 팀을 떠나겠다고 했다. 아직 팀을 옮기지도 않은 상태다. 그럼에도 리버풀의 프리시즌 훈련과 경기에 참가하지 않고 있다. 이에 많은 팬들이 비난하고 나섰 것. 하지만 살해 협박은 지나치다. 영국 내에서도 살해 협박에 대해서는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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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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