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드림 올스타 사령탑인 삼성 라이온즈 류중일 감독은 김광현의 대체 선수로 SK 박종훈을 선발했다. 2010년 입단한 박종훈은 생애 첫 올스타전 출전이다.
Advertisement
김광현은 지난 9일 대구 삼성전을 마치고 왼쪽 팔꿈치에 통증을 느꼈다. 이튿날 검진 결과 염증이 생긴 것으로 나타나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SK는 이를 근거로 KBO에 진단서를 제출했고, 이날 KBO는 김광현의 올스타전 출전 불가를 최종 결정했다.
Advertisement
창원=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