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이찬오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 군단에 합류한다.
14일 한 방송 관계자는 "이찬오 셰프가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를 마쳤다. SBS플러스 신규 예능 프로그램인 '셰프끼리' 촬영 차 이탈리아로 출국한 최현석과 정창욱 셰프의 빈자리를 채워줬다"고 전했다.
이찬오 셰프는 레스토랑 '마누테라스' 오너셰프다. 올리브TV '올리브쇼2015'에 출연하며 여심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요리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요리 뿐만 아니라 "소리가 너무 사랑스럽죠" "촉감이 아름다워요" 등 아름다운 표현력으로 여성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셰프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