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방송인 최화정과 김영철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14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최화정과 김영철이 13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를 마쳤다.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두 사람이니 만큼 촬영 분위기도 화기애애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은 이탈리아 촬영 차 자리를 비운 최현석과 정창욱 셰프 대신 새로운 얼굴인 이찬오 셰프가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타의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져와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 특별한 음식을 만드는 푸드 토크쇼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최화정·김영철 편의 방송일은 아직 미정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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