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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는 상처를 줄지도 모른다는 창수의 말에 자신의 선택이니 겁나지 않는다며 사랑하는 마음을 포기하지 않고 이어나가려 결심을 한다. 이후 회사에 출근한 지이는 점심시간에 창수(박형식 분)를 만나 포장마차에서 떡볶이를 먹으며 소박한 데이트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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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은 극 중 창수와 헤어져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만남을 이어나가기로 결심하며 두 사람의 풋풋하고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또한 첫 출근 한 후 창수와 점심 데이트를 통해 비타민 걸 다운 청량함을 선사 한 후 친구의 아픔까지 보듬어주고 위로해주며 이지이의 다양한 감정들을 캐릭터와 혼연일체 되어 완벽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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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현장 관계자는 "임지연은 촬영장 등장과 동시에 비타민 걸 답게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상류사회 분위기 메이커이다. 작품에 대한 열정도 대단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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