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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신이 소속된 서버에 상관없이 매일 다른 서버 유저들과 대전하고 보스 레이드를 즐길 수 있는 '은신처' '세계전투' '투기장' '가문대전' '패황전' 등은 이 게임의 묘미로, 제한 시간 내에 보다 높은 층을 올라가는 '타락신전', 몰려오는 적을 막는 '성도방어', 보물을 놓고 유저 및 몬스터들과 사투를 벌이는 '황금관' 등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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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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