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번째는 정치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다는 것. 용접공에서 하루 아침에 국회의원이 된 진상필이 외계어와 같은 정치 경제 용어들을 자기 식으로 쉽고 단순하게 풀어가며 하나씩 깨우쳐가는 모습을 통해 쉬운 정치, 실전 정치를 배울 수 있다.
Advertisement
세번째는 칼을 간 제작진이 만났다는 것. 정현민 작가의 실제 경험이 녹아든 탄탄한 대본, 황인혁PD의 감각적인 연출, 강병택CP까지 '정도전'을 성공시켰던 최강 제작진이 만났다. 가진 자들의 횡포에 짓밟힌 노동자들의 신음, 나홀로 정의를 외치기엔 힘없고 빽없는 정치인의 한숨, 칠포세대 젊은이들의 좌절과 분노 등 우리 사회 현실을 섬세하면서도 과감하게 그려낼 계획이다. 최강 제작진이 만들어내는 진한 페이소스와 영화같은 유려한 화면은 황당하고 자극적인 소재에 질려있던 시청자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정도전' 타이틀롤 조재현이 특별출연하며 앞으로의 카메오 출연에 대한 기대를 높이게 됐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