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이 혼전 임신설 보도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15일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날 오전 박수진이 임신설 보도가 있었는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초 보도 매체에 대해 허위 사실 유포과 관련한 법적 대응을 모색중"이라고 말했다..
또 "혼전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오는 2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 하우스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하며, 신혼여행은 국내로 검토 중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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