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약 4년여 만에 목소리로 팬들 곁에 돌아온다. 오늘 15일(수) 정오, 조정치와 함께 호흡을 맞춘 디지털 싱글 '찻잔에'를 공개하며 가수 최강희로의 깜짝 컴백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최강희의 디지털 싱글 '찻잔에'는 지난 2009년 발간된 포토에세이 '최강희,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된 곡으로, 그녀의 친오빠가 직접 작곡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모은다. 더불어, 최강희 또한 곡의 모티브가 된 본인의 책 내용 일부분을 가사화해 직접 작사가로도 참여하는 등 뜨거운 열의를 나타냈다는 후문.
이와 함께, 평소 친분이 있던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가수 조정치가 피처링 참여와 함께 편곡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기도.
이렇게, 최강희 특유의 달달하면서도 차분한 보이스와 조정치의 감성이 어우러져 듣기 좋은 하모니를 만들어 낸 디지털 싱글 '찻잔에'는 이 여름, 사랑을 하는 사람들과 사랑을 했던 사람들 모두에게 작은 설렘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최강희는 '찻잔에' 음원에 앞서 여행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것들을 새롭게 발견하는 O'live TV 로드 리얼리티 프로그램 '느리게 달려야 보이는 것들-MAPS'를 통해 매주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하며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최강희가 출연 중인 '느리게 달려야 보이는 것들-MAPS'는 이번 주 일요일 오후 9시 30분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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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평소 친분이 있던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가수 조정치가 피처링 참여와 함께 편곡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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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강희는 '찻잔에' 음원에 앞서 여행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것들을 새롭게 발견하는 O'live TV 로드 리얼리티 프로그램 '느리게 달려야 보이는 것들-MAPS'를 통해 매주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하며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최강희가 출연 중인 '느리게 달려야 보이는 것들-MAPS'는 이번 주 일요일 오후 9시 30분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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