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미국 2015 틴초이스어워드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 부문 후보로 선정된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유리의 방송 속 한 장면이 눈길을 끈다.
유리는 과거 종합편성채널 JTBC '나홀로 연애중'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소녀시대 유리는 여의사로 변신, 남성 MC들과 가상 연애를 시작했다.
연애 상황 중 살짝 술에 취한 유리의 모습이 보이자 MC들이 "예쁘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술에 취한 유리의 표정에 반한 전현무는 진지한 목소리로 "이 표정은 캡처해서 주면 안 되나?"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장동민도 "핸드폰 메인 화면에 띄워놓고 싶다"라고 말했다. 성시경 또한 "진짜 여자친구의 표정"이라고 말하며 유리와의 '가상현실 연애' 상황에 몰입했다.
한편 14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미국 2015 틴 초이스 어워드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 부문에 후보로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영국의 인기 보이그룹 원 디렉션(One Directi on), 호주의 록밴드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서머(5 Seconds Of Summer) 등 글로벌 팝스타들과 경쟁을 펼치게 됐다"고 밝혔다.
미국 FOX 채널 주최로 1999년부터 개최된 틴 초이스 어워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고 영향력 있는 음악, 영화, TV쇼, 엔터테이너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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