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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수유중인 아이와 여행을 갈 때는 더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동남아 등 더운 곳으로 떠난다면 높은 기온으로 젖병에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그리고 젖병을 기본 2~3개씩 더 챙겨야 하는 불편함까지 발생한다. 따라서 간편하고 깔끔한 수유를 위해, 일반젖병 대신 일회용 제품을 챙기는 게 좋다. 수유용품 브랜드 아모스의 '이지고 일회용 젖병'은 환경호르몬을 배제한 밀봉 포장형태의 캡슐형 젖병으로 사용 전까지 세균을 완벽하게 차단해 청결하고 안전한 수유를 돕는다. 무독성 젖꼭지를 적용해 뛰어난 내구성과 내열성을 자랑하며 8㎝의 미니 사이즈이지만 개봉 후에는 250㎖까지 늘어나 여행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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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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