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2년차 내야수 김태진(20)이 1군 데뷔전을 치렀다.
NC는 16일 창원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에서 김태진을 1번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올렸다. 김태진은 지난해 신인 2차 4라운드에서 지명을 받아 그동안 2군에서만 활약하다 지난 12일 생애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포함됐다. 1군 승격후 벤치만 지키고 있던 그가 마침내 출전 기회를 따낸 것이다.
이날 경기전 김경문 감독은 타격훈련을 하기 위해 그라운드로 나가던 김태진을 향해 "오늘 나가니까 준비하고 있어"라며 출전 사실을 직접 전했다. 이어 김 감독은 "태진이가 2군에서 리딩히터였다. 타격에 소질이 있는 친구"라고 소개했다.
김태진은 올시즌 2군에서 타율 3할9푼6리로 전체 1위를 달리고 있다. 김태진은 1회말 데뷔 타석에서 투수땅볼로 물러났다.
창원=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날 경기전 김경문 감독은 타격훈련을 하기 위해 그라운드로 나가던 김태진을 향해 "오늘 나가니까 준비하고 있어"라며 출전 사실을 직접 전했다. 이어 김 감독은 "태진이가 2군에서 리딩히터였다. 타격에 소질이 있는 친구"라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창원=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