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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인분교수' 장모(52) 씨는 경찰 측에 "제자의 발전을 위해 그렇게 했다"라며 발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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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분 교수 사건의 피해자는 15일 SBS와의 인터뷰에서 "(같이 일하던 동료들의 인분을)페트병에 담아 '포도주라고 생각하라'라며 먹으라고 했다"라며 "야구방망이로 하루 40대 정도 맞았는데, 같은 부위를 때리고 또 때려 허벅지가 근육까지 괴사했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인분 먹는 것 외에도 한 팔로 엎드려뻗치기, 앉았다 일어났다 1000번 하기, 비닐봉지 쓰고 호신용 스프레이 뿌리기, 무거운 것 들기 등 각종 가혹행위를 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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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분 교수의 재직처인 K대도 징계 절차에 돌입하는 한편, 명예훼손 소송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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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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