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가 만삭의 배를 공개했다.
이윤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라 유치원 보내고 집에서 여유롭게 셀카 좀 찍어봤는데 세상에… 배를 저렇게 내놓고. 임부복으로도 가릴 수 없는 만삭인가 보다. 깜놀! 이제 곧 나오겠구나. 라엘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미는 자신의 배를 보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지으며 애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출산을 앞둔 이윤미의 D라인과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주영훈-이윤미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주아라 양을 두고 있다. 7월 말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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