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감성액션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연출 김철규|극본 유성열)에서 절절한 감성 연기로 주말 저녁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시는 배우 고성희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됐다.
지난 8화까지 주영(고성희 분)은 도형(김무열 분)과 엇갈린 인연으로 가슴 아픈 사랑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가슴까지 먹먹하게 만들고 있던 때에 꽃무늬 앞치마를 두르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는 고성희의 아리따운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 반전을 거듭하는 극적인 전개로 긴장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스틸 속 장면이 어떻게 그려질지 이번 주 방송을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특히 공개된 스틸 속 고성희는 사랑스러움을 한껏 더해주는 꽃무늬 앞치마를 두르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다가도 촬영을 준비할 땐 직접 썬 두부를 뿌듯한 표정으로 자랑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스태프들과 함께 할 땐 개구진 표정을 지으며 장난치기도 하고 시종일관 환한 웃음으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어 촬영에 들어가면 마치 실제로 요리를 하는 듯 연기에 몰입,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요리를 정성스레 준비하는 주영의 따뜻한 마음을 그려냈다.
한편, 지난 화 그림자 조직의 대한 단서를 하나씩 기억해내는 주영이 도형 앞에 나타나 극의 새 국면을 예고. 마침내 마주한 두 사람이 어떤 얘기를 나눌지, 두 사람을 쫓는 그림자 조직은 어디로 향할 지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매주 토, 일 밤 11시 OCN에서 방송된다.
Advertisement
특히 공개된 스틸 속 고성희는 사랑스러움을 한껏 더해주는 꽃무늬 앞치마를 두르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다가도 촬영을 준비할 땐 직접 썬 두부를 뿌듯한 표정으로 자랑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화 그림자 조직의 대한 단서를 하나씩 기억해내는 주영이 도형 앞에 나타나 극의 새 국면을 예고. 마침내 마주한 두 사람이 어떤 얘기를 나눌지, 두 사람을 쫓는 그림자 조직은 어디로 향할 지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매주 토, 일 밤 11시 OCN에서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