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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는 지난 9일 공개된 재킷 이미지에서 강렬한 레드 컬러를 바탕으로 끈 팬티의 치명적 섹시미를 보여줘 이슈가 됐다. 이어 공개된 티저영상은 봉인돼 있던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듯한 파격적인 섹시함으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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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에 대한 관심이 컸던 만큼 멤버들은 "노출이라고 해서 너무 안좋게만 바라봐 주셔서 걱정이 많이 됐다. 여자가 섹시하다는 말 듣는 것은 칭찬이라고 생각한다. 섹시 콘셉트를 하는 만큼 잘 소화하기 위해 당당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막내 전율은 "저희는 (섹시를) 살짝하지 않는다"고 자신감을 드러낸데 이어 민희는 "큰 관심 받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무대에 앞서 공개된 '떨려요' 뮤직비디오는 예상대로 수위가 높았다. 멤버들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노출 의상을 입고 끈적끈적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고 가방, 입술, 눈 등이 은유적 표현의 소품으로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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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는 2011년 데뷔해 어느덧 5년차 가수가 됐다. 하지만 지난해 섹시 콘셉트를 내세운 '마리오 네트'를 발표하기 전까지만 해도 주목을 받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섹시 콘셉트로 보여줄까? 스텔라는 "가수는 대중이 원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중이 원하는 스텔라의 모습을 살려서 보완해 나가며 활동을 이어갈 생각"이라며 섹시 콘셉트를 유지할 뜻을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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