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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욕망'을 주제로 각국의 욕구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브라질의 성적인 문화를 보면 성욕이 굉장히 강한 나라"라고 주장해,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와 신경전을 벌여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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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성시경과 전현무가 이성과 만나자 마자 동거를 제안하는 노르웨이 사람들을 흉내내 녹화장을 폭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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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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