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일 낮 12시 30분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새마을금고에 한 30대(추정) 남성이 침입했다. 강도는 가스총으로 보이는 물건을 꺼내 창구 앞에 앉아있던 50대 남성 손님을 인질로 삼아 은행 직원들을 위협했다.
Advertisement
은행 직원이 100cc 짜리 오토바이를 타고 범인의 오토바이를 추적했지만, 체인 같은 물건에 가려진 번호판을 확인하는데는 실패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