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일본여행객을 위해 일주일 간 경제적인 비용으로 초고속 LTE와 3G 데이터 로밍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일본 LTE 데이터 7' 요금제를 23일 출시한다.
22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해당 요금제는 일주일 간 5만원(VAT 별도)에 LTE와 3G 데이터를 용량 제한 없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일주일 동안 1GB의 LTE 데이터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기본 제공량을 모두 사용하더라도 200kbps 속도로 데이터 로밍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요금제는 일본에 특화한 요금제로, LTE 로밍을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이동통신 3사에서 제공 중인 3G 데이터무제한 요금제보다 더욱 렴해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에게 큰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선보이고 있는 '일본 LTE 데이터 7'은 일본을 찾는 많은 고객들이 요금 부담 없이 마음껏 초고속 LTE 데이터 로밍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상품"이라며 "향후 많은 국가에서 고객들이 경제적으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상품 개발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