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미의 두 남자를 사로잡은 '발랄 캔디룩'이 화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KBS2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임세미가 당차고 소신 있는 모습으로 신선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 가운데, 청순하면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는 '발랄 캔디룩'을 완성시키며 남심(男心)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임세미는 긍정적이고 당당한 '윤승혜'역에 맞게 반듯하면서도 단아한 이미지의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격식 있는 자리에선 블라우스와 데님팬츠를 매치해 단아하면서 청순함을 과시한 데 이어, 데이트할 때는 플레어 스커트와 원피스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남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임세미의 스타일리스트 담당자는 "단정하면서도 솔직하고 친절한 윤승혜에게 어울리는 '발랄 캔디룩'을 완성시켰다. 극 초반 데님팬츠를 활용한 세미 캐주얼을 스타일링해 동락당 손녀의 이미지 각인시켰다면, 중반부 이후 러브라인에 들어서면서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실루엣을 살린 플레어 스커트와 원피스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며 사랑 받는 여자의 모습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한편, 임세미가 '발랄 캔디룩'으로 남심을 사로잡은 KBS2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는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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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미는 긍정적이고 당당한 '윤승혜'역에 맞게 반듯하면서도 단아한 이미지의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격식 있는 자리에선 블라우스와 데님팬츠를 매치해 단아하면서 청순함을 과시한 데 이어, 데이트할 때는 플레어 스커트와 원피스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남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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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세미가 '발랄 캔디룩'으로 남심을 사로잡은 KBS2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는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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