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프리시즌 투어에 성실하게 참여하고 있지만, 여전히 맨유 이적 의사를 굽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 역시 라모스의 영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 때문에 페레스 회장이 라모스의 잔류를 위해 직접 나서는 것. 레알 마드리드는 올여름 최우선 영입으로 꼽혔던 다비드 데 헤아(25·맨유) 영입에서조차 한발 물러난 채 라모스 사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Advertisement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호주에서 기네스 인터내셔널컵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24일 맨체스터시티 전을 치른 뒤 중국으로 이동, 27일 인터밀란-30일 AC밀란과의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