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핫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박소담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생활 모습과 촬영 중 모습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의 일상생활 모습에는 파격적인 숏커트의 헤어스타일이 눈에 띈다. 귀요미 밤톨이 모습이 연상되는 일상생활 모습과는 달리 공개된 촬영 모습에는 사극 분장에 어울리는 단아한 미소와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완벽한 이중생활 모습을 공개한 박소담? ! ? 사극 촬영이 어떠한 촬영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신예 박소담은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에서 기숙학교의 급장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쳐나가는 연덕역으로 스크린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한편, 박소담은 8월 5일 영화 '베테랑' 개봉, 영화 '사도' 추석 개봉에 이어 영화 '검은사제들' 촬영을 끝내고 후반 작업 중에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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