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이브의 사랑' (극본 고은경/연출 이계준)에 가수 겸 배우 간미연이 톱스타 오빛나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오는 48회 방송 말미 JH그룹 회의실에서 세나(김민경 분)는 "같이 일하게 돼서 영광입니다. 오빛나씨"라면서 빛나(간미연 분)에게 첫 인사를 했다. 그러자 빛나는 거만한 포즈로 "제가 예민해서 일할 때 무척 까다로운 편이에요. 신경에 거슬리지 않게 주의해주세요"라면서 말을 한다.
그 후 화장실에서 물 묻은 손을 털며 나오는 빛나는 "어머, 구두에 튀었네"라면서 말을 한다. 세나와 송아(윤세아 분)는 아무 말 없이 빛나를 바라보자, 빛나는 "뭐해요?"라면서 송아를 본다. 그러자, 송아는 당황하며 왜요라고 묻자, 빛나는 "눈치가 없는 거 예요? 일할 맘이 없는 거예요? 보고도 가만히 서 있어요?"라면서 오만 방자한 요구를 한다. ! 얼떨떨한 송아가 가만히 있 자, 세나는 "진송아씨, 오빛나씨 구두에 묻은 물기 닦아드리세요."라면서 심술부리듯 황당한 말이 이어졌다.
톱스타 포스를 풍기며 첫 등장한 간미연은 여전히 빛나는 미모와 톱스타 역할의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완벽한 카메오의 모습을 보여줬다. 간미연의 등장으로 극의 전개에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주목이 되고 있다.
한편, 간미연이 특별 출연하는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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