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전석호가 라미란의 반전매력을 밝혔다.
매주 토요일 낮 12시에 방송되는 스크린(SCREEN)의 자체제작 영화정보프로그램 '위클리 영화의 발견'에서 '신작의 발견' 코너를 진행중인 전석호는 녹화 중 영화 '미쓰 와이프'를 소개하면서 영화배우 라미란에 대해 언급했다.
전석호는 영화 '미쓰 와이프'에서 '댄싱퀸'이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엄정화와 라미란 두 여배우의 케미에 대한 기대를 밝히며 "영화 '김선달'에서 라미란을 처음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대본리딩 때 처음으로 봤는데 너무 예쁘셨다"면서 "그동안 보여진 웃기고 억척스러운 이미지가 아니라, 정말 묘한 매력이 있다"고 선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위클리 영화의 발견'에는 영화 '퇴마: 무녀굴'의 주인공 김성균과 유선의 '영화의 발견' 인터뷰와 함께 다양한 신작 소개를 만나볼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정오 방송.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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