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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공격수 보강을 노리고 있다. 로빈 판 페르시와 라다멜 팔카오가 떠나며 공격수가 부족하다. 판 할 감독은 "공격수 부족에 대한 걱정은 없다. 하지만 깜짝 놀랄만한 공격수 영입이 진행 중이며, 그 선수는 언론에 노출된 적이 없는 선수다"고 말했다. 유럽 언론은 판 할 감독의 '깜짝 공격수'에 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판 할 감독은 이후 "내가 공격수 영입을 원하는지 확신할 수 없다. 나는 공격수 영입에 대해 말한 적이 없다"고 이적설을 일축했지만, 맨유에 공격수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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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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