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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힐링 타임을 준비했다. 이어 장서희는 윤건의 손을 마사지하며 그의 노래 '5분 고백송'을 부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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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는 "노래를 너무 못했지만, 이 노래를 듣는 순간 내 마음과 너무 비슷하다고 느꼈다"며 수줍어했고, 윤건은 "그 어떤 노래보다 잘했어. 그 어느 때 보다 예뻤다"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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