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사랑해> 임세미가 실연의 상처에 아파하며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셨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임세미가 어제(2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연출 최지영/ 극본 최민기, 김지완)에서 실연의 상처로 오열했다. 미래를 약속한 연인으로부터 예기치 못한 이별을 통보받고, 가슴 절절한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코 끝을 찡하게 했다"고 전했다.
어제 방송에서 윤승혜(임세미 분)는 미래를 약속했던 강도진(박진우 분)으로부터 갑자기 이별을 선고받고 충격에 휩싸였다. 못 믿겠다는 승혜에게 도진이 커플링을 던져버리고 떠나자, 승혜는 "아니야… 그럴 리가 없어… 안 보여… 도무지 찾을 수가 없어"라며 애써 부정하며 반지를 찾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승혜는 충격에 넋을 잃은 듯 길을 걷는가 하면, 도진의 마음을 돌리려 했던 전화에 냉정한 답변이 돌아오자 홀로 화장실에서 오열했다. 이처럼, 임세미는 예기치 못한 이별 통보에 아파하는 여자의 모습을 가슴 절절한 연기로 그려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임세미, 가슴 절절한 눈물에 안아주고 싶었다!", "둘의 이별이 믿어지지가 않는다. 이별의 상처 잘 극복하길!", "승혜 너무 불쌍해서 보는 내내 같이 오열했다!", "임세미, 실연당한 여자의 모습 대박 공감!"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세미가 실연의 상처로 안방극장을 적신 KBS2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는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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