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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동국은 이제까지 다른 가족들과는 다른 육아 형태를 보여줄 예정이다. 아이들의 나이차가 꽤 나기 때문에 큰 아이들이 동생들을 돌보는 일명 '품앗이 육아'를 실행할 수 있기 때문. 실제로 맏딸 라인인 재시와 재아는 설거지를 하고 동생들을 돌보는 의젓함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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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출연 분량 문제는 최대한 평등하게 해결할 예정이다. 매번 에피소드도, 돌발 상황도 달라지기 때문에 가족별로 초 단위까지 균등하게 분량을 나눌 수는 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제작진 역시 분량 문제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기존에 고수해왔던 방침처럼 최대한 균등하게 기회를 배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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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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